제목 2017 인도네시아 대사관 프리마두타 어워드 수상


“인도네시아 - 한국  각국이 보유한 강점으로, 경제분야에서 양국이 협조하며 서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라고  2017 2 13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 관저에서 개최된 프리마두타 어워드 수여식에서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쩨쩹 헤라완 부대사가 이와 같이 전했다. 행사에는 한국무역협회의 이동복 실장과 한국의 31 관련 업체가 참석했다.


 


어려운 국제 무역 상황 속에서도 인도네시아 제품에 대한 관심을 증진 시키기 위하여, 인도네시아 정부는 인도네시아 제품 수입에 기여한 해외  수입업체 바이어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프리마두타 어워드 수여식을 2014년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금번  서울에서 개최된 프리마두타 워어드 시상식에서는 한국의 5 업체가 선정 되었다. 제조업 부문에서는 희성 촉매 주식회사,  ITC() , CK 글로벌() 선정 되었고, 중소기업 부문은 풍산마루(), 아미트레이딩이 선정되었다.


 

프리마두타 어워드에 선정되는 것은 쉽지 않다. 수입 업체는 주요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천명의 경쟁자와  경쟁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최근 5 동안 수입 규모와 실적을 제외하고도, 심사위원회는 수입 품목과 인도네시아 업체들의 부가 가치 창출 기여도 역시 함께 평가 한다.

심사위원회는 금번 프리마두타 어워드 수상자들의 괄목할만한 인도네시아 제품 수입 성장률에 주목했다. 희성 촉매 주식회사는  72%  수입성장률로 Ceramic substrate , ITC() 250% 수입성장률로 화장지를, 아미트레이딩은 30% 수입성장률로 식품을 수입하였다.

“금번 수여식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심과 경의가  한국 수입 업체들에게 전달되어, 인도네시아 업체와 제품에 대한 경쟁력과 신뢰도가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 또한, 프리마두타 어워드가 다른 한국 업체들에게도 인도네시아에 대한 긍정의 영향력이 파급되어 한국에서의 인도네시아 명성이 높아 지기를 희망한다.

인도네시아는 시장과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급성장할 것이며, 한국에게 꾸준한 중요 교역 파트너가 것이다. “라고 ITC () 문정상 대표가 전했다.

16 교역량 수치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는 한국 교역량에 있어 16.7억불의 교역잉여금 발생을 포함한 148.8억불을 기록했다. 잉여액은 '15 대비 71.54% 상승한 수치이다.